https://www.youtube.com/watch?v=_YJtwzBvSmo

 

 

 

Earning the Conqueror Title & Seal Completely Solo [Destiny 2]

정복자 칭호 완전히 솔로로 따기

 

영상 설명 번역 :

 

이제 모든 그랜드마스터가 출시됐고, 솔로로 정복자 칭호 따기도 끝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제가 각 황혼전 그랜드마스터를 솔로로 클리어할 때 나온 클립들을 정리했습니다.

최대한 제가 잘라낼 수 있는 것들은 잘라내었고, 각 구역에서 제가 사용한 전략들은 영상에 남겼으며,

혹은 특정한 용사들을 상대하는 클립들을 남겼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영상은 좀 길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자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또한 풀영상으로 6개의 클리어를 모은 영상집을

만들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네요.

 

이 모든 것들을 깨면서, 훈타 밤추적자의 은신 빌드가 가장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방법이 도전을 전체적으로 저급하고(cheesy), 부정적으로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살짝

복잡한 심경을 가지고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며, 어떤 경우에서는 필수적이다라고 까지

생각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는 황혼전 그랜드 마스터를 다시 도전하고, 제가 각 직업으로

그랜드마스터 6개를 모두 클리어 할 수 있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난이도의 측면에서, 통찰의 종착지나 확률의 나무가 솔로로 하기 가장 힘들었습니다.

확률의 나무는 대체로 과부하 용사가 버그가 걸렸고, 용사가 지속적으로 치유되며

제대로 비틀거리지 않았습니다(stagger). 이건 보스를 잡을 때 아무일도 못하게 만들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트라이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통찰의 종착지는 그 자체만으로도 힘든 편입니다,

많은 요인들이 잘못될 수 있고, 많은 적들이 당신을 한방에 죽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이건 제가 가장 처음으로 시도한 황시 그마일 수도 있고, 제가 그마가 어떨지

제대로 예측하지 못했기 발생한 일 일수도 있습니다.

 

엑소더스의 추락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끝났습니다, 워록으로 하면서 찾아낸 몇몇 부분들이

꽤나 도움이 되었죠. 벌레소굴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힘들게 끝났습니다. 은신 빌드가 없었더라면

악몽 같았을 것 같네요. 무의 감시관은 아마도 거의 가장 쉽게 끝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은신도 있고,

쉬운 전략(cheese strategy)도 있는데다가 통찰의 종착지처럼 발판을 점령해야 한다 등의

특정하게 해야하는 일도 없으니깐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가장 쉬웠던 것은 무기 거래상입니다.

무슨 직업을 선택하든 가장 쉽게 승리하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 타워 치즈를 사용하지 않고도요. (수류탄 계속 던져서 잡는거)

 

마지막으로, 제가 황혼전 그랜드 마스터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은 이렇습니다. 제 생각에 게임에 도전적인 컨텐츠를

추가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도전적인'은 다르게 적용될 수 있지 않았을까도 생각하게 되네요.

황혼전 마스터와 그랜드 마스터를 비교했을 때, 사실상 차이점이라고는 전투력에 핸디캡이 걸린다는 점밖에 없습니다.

모든 적들과 용사들은 정확히 똑같이 행동하고, 용사가 더 많이 나오지도 않습니다.

영상을 만드는 입장에서, 황혼전 그랜드 마스터의 목표는 실패했습니다 (특히 솔로로 클리어 하는 사람한테 말이죠).

게다가 이게 피만 많고 느려빠진 적들을 잡는거로 끝났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이게 용사 시스템과 엮여

선택할 수 있는게 적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이 바꿀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제 생각엔 전투력을 제한하기 보다는, 클리어를 위해 더 많은 기믹(mechanics)들을 사용해서,

공격전 중간에 특정한 오브젝트를 완료해야되고, 실패시 전멸하도록 하는게 더 좋았을 것 같네요

(무의 감시관에서 지뢰를 점령하는게 좋은 예시라고 생각합니다). 합이 잘 맞는 화력팀에게 전투력 제한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플레이어들은 거의 모든 것을 빛샘이나, 수호물, 방벽으로 무시하고 막을 수 있으니깐요.

하지만 만약 시간 내에 오브젝트를 완료하기 위해 노력을 조정해야 되고, 치즈 장소(cheese spots)를 사용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움직이게 강요한다면, 더욱 도전적인 컨텐츠가 되었을 것입니다.

명백히 저는 이걸 치즈 장소와 은신을 사용해서 클리어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전투력 제한이 제 특정한 플레이 스타일들을 하지 못하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런 수단들이 더 좋은 도전을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거랑 상관없이 게임에 도전적인 요소가 추가된 점은 좋네요.

 

---

 

그 아래는 컴퓨터 사양하고 키바인딩 내용임

ㅇㅇ

 

 

 

출처 : 데마갤

작성자 : 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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